Heimatgeschichte · Gangnam-gu ·

강남구: 역사

강남구: 역사

1975년 10월 1일 성동구 명일동 등을 분리하여 강남구가 설치되었다.
1979년 10월 1일 하일동, 상일동, 명일동, 고덕동, 암사동, 천호동, 성내동, 풍납동, 길동, 둔촌동, 거여동, 마천동, 방이동, 이동, 오금동, 송파동, 석촌동, 가락동, 문정동, 잠실동, 신천동 일원과 삼성동, 삼전동, 수서동, 자곡동, 율현동 및 장지동 중 일부를 강남구에서 분리하여 강동구가 신설되었다.
1980년 4월 1일 관악구 방배동 일원과 동작동 및 사당동 중 동작동 반포아파트 서남측에 있는 한강지류 중심선과 남태령시계로 연결되는 동작대로 중심선의 이동지역이 강남구에 편입되었다.
1985년 9월 1일 법정동 학동(鶴洞)을 논현동에 편입하였다.
1988년 1월 1일 서초동, 잠원동, 반포동, 방배동, 도곡동, 양재동, 우면동, 원지동, 내곡동, 신원동, 염곡동을 강남구에서 분리하여 서초구가 신설되었다.
1988년 7월 1일 압구정동이 압구정1동, 압구정2동으로, 청담동이 청담1동, 청담2동으로 분동하였다.
1989년 1월 1일 서초구 도곡동이 다시 강남구의 관할로 바뀌었고 포이동의 논현로 서쪽 지역이 서초구 양재동으로 편입되었다.
1992년 4월 22일 신사동의 강남대로 서쪽 지역이 서초구 잠원동에 편입되었다.
1992년 10월 1일 일원동이 일원본동, 일원1동, 일원2동, 수서동으로 분동하였다. 또한 행정동 논현동을 논현1동으로, 학동을 논현2동으로 변경했다.
1994년 9월 1일 분당선이 개통되었다.
2008년 1월 1일 포이동이 개포동에 편입되었다.
2009년 3월 1일 개포3동, 대치3동이 개포2동, 대치2동, 압구정1동과 압구정2동, 청담1동, 청담2동이 압구정동, 청담동으로 통합되었다.
2011년 10월 28일 신분당선이 개통되었다.
2022년 12월 23일 일원2동이 개포3동으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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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강남구“,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분당선m, CC BY 3.0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