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역사
1931년 11월 1일 : 김해군 김해면이 김해읍으로 승격하였다.
1978년 2월 15일 : 대저읍, 명지면과 가락면 일부(현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가 부산시로 편입되었다.
1981년 7월 1일 : 김해군 김해읍을 김해시로 분리, 승격하였다.
1989년 1월 1일 : 가락면, 녹산면이 부산시로 편입되었다.
1995년 5월 10일 : 김해시와 김해군이 김해시로 통합하였다.
1998년 9월 12일 : 칠산동과 서부동을 칠산서부동으로 통합하였다.
2005년 3월 25일 : 장유면에 장유출장소를 설치하였다.
2008년 10월 6일 : 장유면의 인구가 10만명을 돌파하였다.
2010년 10월 4일 : 김해시의 인구가 50만명을 돌파하였다.
2011년 9월 16일 : 부산-김해 경전철이 정식 개통하였다.
2013년 7월 1일 : 장유면이 장유1동·장유2동·장유3동으로 분리·전환되었다. 당시(2013년 6월 말) 장유면의 인구는 부산광역시 강서구(68,009명)의 2배인 134,481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