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역사
조선 시대 : 양주군 시북면, 둔야면
1914년 4월 1일 : 양주군 시둔면
1922년 10월 1일 : 양주군청이 주내면 유양리에서 시둔면 의정부리로 이전하였다.
1938년 1월 1일 : 시둔면이 양주면으로 개칭하였다.
1942년 10월 1일 : 양주면이 의정부읍으로 승격하였다.
1963년 1월 1일 : 양주군 의정부읍이 의정부시로 승격하였다.
1970년 7월 1일 : 가능2동에서 가능3동을 분동하였다.
1980년 4월 1일 : 양주군에서 남양주군이 분리되면서 별내면 고산리, 산곡리가 의정부시에 편입되었다.
1989년 7월 31일 : 신청사로 이전하였다.
1994년 7월 1일 : 장곡동을 장암동과 신곡동으로 분동하였다.
1995년 3월 2일 : 신곡동을 신곡1동과 신곡2동으로 분동하였다.
1996년 10월 11일 : 서울 지하철 7호선이 개통되었다.
1998년 10월 19일 : 의정부4동을 의정부1동으로 합동하였다.
2000년 9월 25일 : 양주군청이 의정부동에서 양주군 주내면 남방리로 이전하였다.
2003년 2월 3일 : 호원동을 호원1동, 호원2동으로, 송산동을 송산1동(법정동 : 용현동, 고산동, 산곡동), 송산2동(법정동 : 민락동, 낙양동)으로 분동하였다.
2012년 7월 1일 : 의정부경전철이 개통되었다.
2017년 4월 3일 : 가능2동과 가능3동을 흥선동으로 합동하였다.
2018년 9월 27일 : 가능1동의 동명을 가능동으로 변경하였다.
2020년 1월 6일 : 의정부3동을 의정부1동에 합동하였다.
2020년 1월 13일 : 송산3동을 송산2동에서 분동하였다.
2024년 7월 1일 : 고산동(법정동 : 고산동, 산곡동)을 송산1동에서 분동하였다.
의정부시의 명칭은 둔야면 의정부리로부터 시작하였다. 둔야면(1938년에 양주면으로 개칭) 의정부리에 1911년 개통한 경원선의 철도역인 의정부역이 생긴 이후 이 역을 중심으로 의정부 도심이 점차 형성되었고, 이후 행정구역명과는 별개로 철도역의 이름을 따라 의정부라는 지명이 널리 쓰였다. 1922년에 주내면 유양리에 있었던 양주군청이 옮겨오면서 양주군의 행정중심지가 되었고, 1942년 10월에 의정부읍이라는 이름으로 승격하면서 지역의 정식 명칭으로 굳어졌다.
둔야(芚夜, 둔배미)와 의정부리라는 지명은 조선 시대 최고 의결기관인 의정부의 둔전(屯田)이 설치되어 유래하였다고 보는 것이 통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