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역사
1980년 4월 1일 : 아래 도표와 같이 영등포구 중 일부가 구로구로 분리되어 나왔다.
1980년 4월 1일 : 가리봉1동에서 가리봉3동을, 개봉2동에서 개봉3동을, 독산2동에서 독산4동을, 시흥1동에서 시흥4동을 분리하여 신설
1983년 10월 1일 : 시흥1동에서 시흥본동을 분리하여 신설
1985년 9월 1일 : 독산4동에서 독산본동을, 시흥3동에서 시흥본동을 분리하여 신설
1988년 7월 1일 : 오류2동에서 수궁동을 분리하여 신설
1991년 10월 1일 : 구로1동에서 구로본동을 분리하여 신설
1994년 11월 1일 : 개봉1동에서 개봉본동을 분리하여 신설
1995년 3월 1일 : 아래 도표와 같이 구로구의 남동부 지역을 금천구로 분리됨. 동시에 광명시의 일부분이 금천구에 편입됨
2008년 4월 28일 : 가리봉1동과 가리봉2동을 가리봉동으로, 구로6동을 구로4동으로 합동하였다.
2008년 12월 29일 : 구로본동을 구로2동으로, 개봉본동을 개봉1동으로 합동하였다.
2020년 1월 1일 : 오류2동에서 항동을 분동하였다.
1980년 영등포구에서 분구되어 나올 당시에 구로구 분구 방안으로 3가지가 검토되었는데 1안은 기존의 영등포구를 도림천을 경계로 분할하는 방안, 2안은 당시 관악구의 노량진, 상도동, 신대방동, 대방동 일대를 도림천 이북 지역의 영등포구에 편입하는 방안, 3안은 신설된 구에 경기도 시흥군 소하읍 광명리 일대와 철산리 일부를 편입하는 방안이었는데, 1안이 최종안으로 결정되어 구로구로의 분구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