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역사
1988년 1월 1일 아래 도표와 같이 강남구의 일부를 관할로 하여 서초구가 신설되었다.
1988년 7월 1일 서초1동에서 서초3동을 분동하였으며, 도곡동을 도곡1동과 도곡2동으로 분동하였다.
1989년 1월 1일 도곡동이 다시 강남구의 관할로 바뀌었고, 강남구 포이동의 논현로 서쪽 지역이 양재동으로 편입되었다.
1989년 9월 1일 반포1동과 반포2동 일부를 분할하여 반포4동을 설치하였다.
1991년 9월 1일 서초1동과 서초2동 일부를 분할하여 서초4동을, 방배본동과 방배1동 일부를 분할하여 방배4동을 설치하였다.
1992년 7월 1일 양재동이 양재1동과 양재2동으로 분동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