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Dongjak-gu ·

동작구: 역사

동작구: 역사

=== 동작구 신설 이전 ===
1973년 7월 1일 영등포구에서 관악구가 분구되었다. 이때의 개편안은 1980년대까지의 인구 증가 추세 등을 고려하여 100만이 넘는 구를 분구하려는 방침에 따라서 성북구와 영등포구가 각각 도봉구와 성북구, 영등포구와 관악구로 나뉜 것이다. 관악구는 영등포구의 동쪽 지역을 분할하여 현재의 동작구 전 지역과 봉천동·방배동·신림동을 포함한 지역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1980년 4월 1일 관악구 노량진동, 상도제1동, 상도동, 본동, 흑석동, 대방동, 신대방동 일원과 동작동 및 사당동 중 일부를 분리하여 동작구가 신설되었다.

1988년 5월 1일 자치구로 승격하였다.
1992년 7월 1일 상도5동이 상도1동에서, 사당5동이 사당4동에서 분리되었다.
2008년 2월 1일 상도5동이 상도1동에, 흑석1,2,3동이 흑석동으로 합동되었다. (17행정동)
2008년 9월 1일 본동이 노량진1동에, 동작동이 사당2동에 합동되었다. (15행정동)
2025년 6월 30일 장승배기에서 신청사 순차적으로 이전하였다.
2025년 7월 14일 장승배기에서 신청사 완전 이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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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동작구“,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sonny2014,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