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역사
1914년 4월 1일 : 김포군(김포시내, 고촌읍, 인천 서구 검단동), 통진군(북부 5개 읍·면 등), 양천군(서울특별시 양천구·강서구)이 김포군으로 통합되었다.
1963년 1월 1일 : 옛 양천군 일원(양동면·양서면)이 서울특별시에 편입되었다.
1989년 1월 1일 : 계양면이 인천직할시 북구에 편입되었다.
1995년 3월 1일 : 검단면이 인천광역시 서구에 편입되었다.
1998년 4월 1일 : 김포군이 김포시로 승격하였다. 김포읍을 폐지하고, 김포1동, 김포2동, 김포3동을 설치하였다.(6면 3행정동)
2003년 9월 1일 : 김포3동이 사우동과 풍무동으로 분동하였다.(6면 4행정동)
2004년 1월 1일 : 통진면이 통진읍으로 승격하였다.(1읍 5면 4행정동)
2009년 9월 1일 : 고촌면이 고촌읍으로 승격하고, 양촌면 구래리 일부와 마산리가 김포2동에 편입되었다.(2읍 4면 4행정동)
2011년 11월 14일 : 양촌면이 양촌읍으로 승격하였다.(3읍 3면 4행정동)
2012년 9월 24일 : 장기동(법정동: 장기동 동부, 감정동 일부)이 김포2동에서 분동하였다.(3읍 3면 5행정동)
2013년 6월 : 김포시의 주민등록 인구가 30만 명을 돌파하였다.
2013년 10월 28일 : 구래동(법정동: 구래동, 마산동)이 김포2동에서 분동하였다.(3읍 3면 6행정동)
2015년 2월 2일 : 운양동이 김포2동에서 분동하였다.(3읍 3면 7행정동)
2017년 4월 18일 : 김포1동이 김포본동으로, 김포2동이 장기본동으로 각각 동명을 변경하였다.
2018년 4월 : 김포시의 주민등록 인구가 40만 명을 돌파하였다.
2019년 9월 23일: 마산동이 구래동에서 분동하였다.(3읍 3면 8행정동)
2019년 9월 28일 : 김포 도시철도가 개통되었다.
2021년 : 김포시의 외국인 포함 인구가 50만명을 돌파하였다. 인구가 유지되면 2023년에 대도시 특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