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역사
665년 (신라 문무왕 5년) : 상주와 하주의 땅을 분할하여 삽량주(歃良州)를 설치하였다. 687년 (신문왕 7년), 둘레 1260보(步)의 성(城)을 쌓았다.
757년 (신라 경덕왕 16년) : 양주(良州)로 개칭하였고, 속현 헌양현을 직접 관할하였다.
940년 (고려 태조 23년) : 혜공왕때 잠시 명칭을 환원했다가 다시 양주(梁州)로 바꾸었다. 광역 행정 구역의 지위를 잃고 헌양현과 기장현만을 속현으로 관할하였다.
1018년 (고려 현종 9년): 방어사를 두었다. 헌양현과 기장현이 울주의 속현으로 편입되고, 동래군이 동래현으로 격하되면서, 동래군의 속현이던 동평현(東平縣)이 양주의 속현이 되었다.
1304년 (고려 충렬왕 30년) : 원나라의 간섭으로 폐지되어 밀성군에 편입되었다가 복구되었다.
1405년 (조선 태종 5년) : 동평현이 다시 동래의 속현이 되었다.
1413년 (조선 태종 13년) : 양산군(梁山郡)으로 개칭하였다.
1897년 (조선 고종 34년) : 행정구역을 양산면, 동면, 상서면, 하서면, 상북면, 하북면, 좌이면, 대상면, 대하면으로 개편하였다. (9면)
1906년 : 좌이면을 동래군에, 대상면과 대하면을 김해군에 편입하고, 울산군으로부터 외남면, 웅상면이 편입되었다. (8면)
1912년 4월 1일 : 외남면을 울산군에 환원하였다. (7면)
1914년 4월 1일 : 부산 좌이면 공창 및 북면 녹동·송정 등 3동과 언양군 삼동면 조일리 (일부)가 편입되었다. 중북면(中北面)을 상북면에 합면하였다. (7면)
1936년 4월 1일 : 상서면을 물금면으로, 하서면을 원동면으로 각각 개칭하였다. 상서면 화학동을 물금면 물금동으로 개칭하였다. (7면)
1973년 7월 1일 : 동래군이 폐지되고 산하의 기장면, 일광면, 장안면, 정관면, 철마면, 서생면이 편입되었다. (13면)
1979년 5월 1일 : 양산면이 양산읍으로 승격하였다. (1읍 12면)
1980년 12월 1일 : 기장면이 기장읍으로 승격하였다. (2읍 11면)
1983년 2월 15일 : 물금면 교리, 유산리, 어곡리를 양산읍에 편입하였다. 서생면을 울주군에 환원하였다. (2읍 10면)
1985년 10월 1일 : 장안면이 장안읍으로 승격하였다. (3읍 9면)
1986년 11월 1일 : 기장읍, 장안읍, 일광면, 정관면, 철마면을 관할하는 동부출장소를 설치하였다. (3읍 9면 1출장소)
1991년 11월 20일 : 웅상면이 웅상읍으로 승격하였다. (4읍 8면 1출장소)
1995년 3월 1일 : 기장읍, 장안읍, 일광면, 정관면, 철마면을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편입하였다. (2읍 5면)
1996년 3월 1일 : 양산군 일원을 관할로 도농복합형태의 양산시(梁山市)가 설치되었다. 물금면이 물금읍으로 승격하였다. 양산읍을 중앙동, 삼성동, 강서동으로 분동하였다. (2읍 4면 3행정동)
2007년 4월 1일 : 웅상읍을 서창동, 소주동, 평산동, 덕계동으로 분동하였으며, 이 지역을 관할하는 웅상출장소를 설치하였다. (1읍 4면 7행정동 1출장소)
2008년 1월 10일 : 부산 도시철도 2호선 3단계 연장구간(호포 - 양산)이 개통되었다.
2010년 2월 1일 : 중앙동을 중앙동과 양주동으로 분동하였다. (1읍 4면 8행정동 1출장소)
2015년 11월 20일 : 양산시의 인구가 30만 명을 넘었다.
2019년 11월 27일 : 양산시의 인구가 35만 명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