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Yongsan-gu ·

용산구: 역사

용산구: 역사

고려까지 과주(果州, 지금의 과천시)에 속했던 곳으로 이후에 남경에 편입되어 한양부로 불리었다. 조선 초에는 한성부에 속했으며, 조선 말에는 용산방 지역이 되었다.
1896년 4월 17일, 한성부 용산방으로 시작하여 1910년 조선총독부에 의해 한성부가 경성부로 개칭되면서, 경기도에 편입되었다. 1911년 용산방이 용산면으로 변경되었다.
1914년, 고양군 용강면 여율리→영등포출장소 이속, 경성부 용산출장소(치소-신계동, 청엽정1~3정목, 원정1~4정목, 금정, 미생정, 경정, 대도정, 영정, 청수정, 산수정, 암근정, 도화정, 강기정, 삼판통, 한강통, 마포동, 이촌동), 용산면의 일부는 고양군 용강면으로 개편되었다.

1943년 6월 10일 구제 실시에 따라 경기도 경성부 용산구가 설치되었다. 이때의 행정구역은 삼판통, 연병정, 강기정(岡崎町), 경정, 서빙고정(西氷庫町), 용산정1정목~5정목이다.
1944년 11월 1일 새로 설치된 마포구로 도화정 등이 편입되었다.
1945년 10월에 용산구역소의 명칭이 용산구로 개칭되었다.
1946년 9월 28일, 서울특별자유시 용산구로 개칭되었다.
1949년 8월 15일부터 서울특별시 용산구로 다시 개칭되었다.
1955년 4월 시조례에 의거 종전의 동회를 행정동으로 하였다.
1975년 10월 1일 한남동 일부가 중구로 편입되었고, 중구 동자동과 도동이 용산구로 편입되었다.
1985년 9월 1일에 도동1가를 동자동으로, 도동2가를 후암동으로 병합하였다.
2008년 6월 30일 청파1동과 청파2동을 청파동으로, 한강로1동과 한강로2동, 한강로3동을 한강로동으로, 한남1동과 한남제2동을 한남동으로 합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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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용산구“,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Damian B Oh,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