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역사
1941년 10월 1일: 수원군 성호면을 오산면으로 개칭하였다.
1949년 8월 15일: 수원군이 화성군으로 개칭하였다.
1960년 1월 1일: 오산면이 오산읍으로 승격하였다.
1987년 1월 1일: 동탄면 금곡3리를 편입하여 은계리로 개칭하였다.
1989년 1월 1일: 오산읍이 오산시로 승격하고, 중앙동, 남촌동, 신장동, 세마동, 초평동, 대원동의 6개 동을 설치하였다.
1991년 8월 13일: 역촌동을 대원동으로 개칭하였다.
1995년 4월 20일: 평택시 진위면 갈곶리·고현리·청호리 각 일부를 대원동에 편입하였다.
2000년 11월 1일: 화성군청이 오산시 오산동에서 화성군 남양면 남양리로 이전하였다.
2012년 12월: 오산시 인구가 20만 명을 돌파하였다.
2024년 1월 1일: 대원동을 대원1동, 대원2동으로, 신장동을 신장1동, 신장2동으로 각각 분동하였다. (8행정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