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matgeschichte · Hyesan City ·

혜산시: 역사

혜산시: 역사

고구려와 발해그리고 요나라와 금나라의 영토였다.
역사적으로는 함경도 갑산의 일부였고 혜산진을 중심으로 변경 방어를 위한 요새가 놓여져 있었다. 조선시대에는 갑산부에 속했고 혜산진이 놓여져 병마첨절제사가 주재했다.

1934년 - 보혜면이 혜산읍으로 승격하였다.
1942년 4월 - 갑산군으로부터 혜산읍·운흥면·보천면을 분할하고 봉두면·대진면을 신설하였으며 삼수군 별동면을 편입해 혜산군을 신설하였다(1읍 5면).
1952년 12월 - 혜산군의 혜산면·봉두면 전역, 운흥면·별동면의 일부에 의해 재구성되었다.
1954년 10월 - 신설된 량강도에 속하게 되었고 중심부가 혜산시, 산간부가 운흥군이 되었다.
1961년 3월 - 운흥군의 일부를 편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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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lle: Text: Wikipedia – „혜산시“, Autorinnen und Autoren (Versionsgeschichte), CC BY-SA 4.0 · Foto: Ffggss,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