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anggang-do
Neuigkeiten, Termine, Marktplatz und Menschen aus Ryanggang-do.
Aktuelle Beiträge
- 책 모임과 수다 모임 · Samjiyon ·
동네 책 모임이나 차 모임은 서로를 알아가는 좋은 기회이고, 혼자 사는 이웃에게는 따뜻한 쉼터가 되기도 해요. 집, 주민 공간, 카페에서 돌아가며 모이고 매번 가벼운 주제를 하나 정해 보세요. 인원보다 중요한 건 꾸준함입니다. 삼지연시에서 참여하고 싶거나 함께 꾸려 갈 분 계신가요?
- 겨울철 서로 챙기기 · Samjiyon ·
눈이 오거나 길이 얼면 집 앞과 계단이 미끄러워져 어르신이나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에 특히 위험해요. 여유가 있을 때 이웃집 앞도 조금 치워 드리거나, 장보기 도움이 필요한지 여쭤보세요. 추운 날에는 안부 인사 한마디도 큰 온기가 됩니다. 삼지연시에서 이번 겨울 함께 서로를 챙길 분 계신가요?
- 운전면허 따기 전에 알아 둘 것 · Samjiyon ·
운전면허는 시간과 비용이 드는 만큼 미리 계획하면 훨씬 수월해요. 여러 운전학원의 비용과 후기를 비교하고, 먼저 딴 친구들의 경험도 들어 보세요. 필기는 매일 조금씩, 실기는 조급해하지 말고 차근차근. 긴장하는 건 당연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삼지연시에서 면허를 딴 경험담이 있다면 나눠 주세요.
- 온라인에서 나를 지키는 기본 · Samjiyon ·
온라인 세상은 즐겁지만 나를 보호하는 습관도 중요해요. 계정마다 다른 강력한 비밀번호를 쓰고 2단계 인증을 켜 두세요. 집 주소, 학교, 실시간 위치는 함부로 공개하지 마세요. 모르는 사람이 사진이나 돈을 요구하면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온라인에서 괴롭힘을 당했다면 화면을 캡처해 두고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이야기하세요. 여러분만의 온라인 안전 팁이 있나요?
- 삼지연시에서 지켜 가고 싶은 전통 · Samjiyon ·
축제, 계절 행사, 이 지역만의 풍습은 동네의 소중한 보물입니다. 삼지연시에서 특히 좋아하는 전통이나 앞으로도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행사가 있나요? 그에 얽힌 이야기를 댓글로 들려주세요.
- 고마운 이웃에게 한마디 · Samjiyon ·
짐 옮기는 걸 도와준 이웃, 늘 웃으며 인사해 주는 가게 주인처럼 우리 곁에는 고마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삼지연시에서 마음이 따뜻해졌던 일이 있나요? 실명은 빼고 댓글로 감사 인사를 전해 보세요.
- 이번 주의 사진 · Samjiyon ·
붉은 노을, 활짝 핀 꽃나무, 골목에서 쉬고 있는 고양이 한 마리가 보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줍니다. 이번 주 삼지연시에서 찍은 멋진 사진이 있나요? 어디서 찍었는지와 함께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삼지연시: 역사 · Samjiyon ·
1930년대 말 혜산과 무산을 잇는 갑무경비도로가 개척되면서 삼지연 관광객이 많아졌다. 해방 당시에는 마천령산맥 남서쪽은 혜산군에, 북동쪽은 무산군에 속하였다. 1961년에 량강도 보천군에서 리명수로동자구와 포태리, 함경북도 연사군에서 가동로동자구, 로은산로동자구, 신덕로동자구, 삼상로동자구 및 신흥로동자구를 각각 분리해 삼지연군을 신설했다. 리명수로동자구의 일부를 삼지연읍과 무봉로동자구로…
- 대홍단군에 나눔 상자 만들기 · Taehongdan ·
나눔 상자는 더 이상 쓰지 않지만 아직 쓸 만한 책, 장난감, 소품을 넣어 두고 필요한 물건을 가져가는 간단한 방법이에요. 비를 막아 주는 상자와 적당한 장소, 그리고 가끔 돌봐 줄 이웃 몇 분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정리해서 깔끔하게 유지하는 게 핵심이에요. 대홍단군에서 함께 시작해 볼 분 계신가요?
- 아이들 숙제 도우미 · Taehongdan ·
공부에 조금 도움이 필요한 아이도 있고, 시간 여유가 있어 잘하는 과목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어른도 있어요. 일주일에 한두 번, 안전하고 열린 공간에서 함께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가 생깁니다. 보호자도 함께 참여해 시간과 방법을 정하세요. 대홍단군에서 가르쳐 줄 수 있는 분, 도움이 필요한 아이가 있는 분 계신가요?
- 대홍단군에서 봉사활동 해 보기 · Taehongdan ·
봉사활동은 다른 사람을 도울 뿐 아니라 새로운 친구와 기술을 얻는 기회이기도 해요. 아이들 공부 돕기, 환경 정화 활동, 지역 행사 돕기 등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이런 경험은 나중에 진학이나 취업할 때도 도움이 돼요. 한 달에 몇 시간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때요? 어떤 활동에 관심이 있나요?
- 갭이어라는 선택 · Taehongdan ·
졸업 후 바로 진학하거나 취업하지 않고, 봉사활동이나 아르바이트, 새로운 기술 배우기에 시간을 쓰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에요. 중요한 건 목표와 예산을 미리 정해서 그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것입니다. 갭이어 동안 정말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는 사람도 많아요. 대홍단군에서 도전해 보고 싶은 일이 있나요?
- 자주 가는 시장 · Taehongdan ·
전통시장, 새벽시장, 주말 장터에는 신선한 채소와 정겨운 목소리가 가득하죠. 대홍단군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장은 어디인가요? 꼭 사는 물건이나 추천하는 가게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 어린 시절 대홍단군의 추억 · Taehongdan ·
자주 가던 동네 문방구, 방과 후에 뛰놀던 공터, 여름날의 팥빙수…… 지금은 모습이 바뀐 곳도 많을 거예요. 여러분 기억 속 대홍단군의 모습은 어떤가요? 잊지 못할 추억을 댓글로 나눠 주세요.
- 대홍단군에서 가장 좋아하는 카페는 어디인가요? · Taehongdan ·
맛있는 커피 한 잔과 조용한 자리만 있어도 평범한 하루가 조금 특별해지죠. 대홍단군에서 자주 가는 단골 카페가 있나요? 커피 맛, 디저트, 아니면 사장님의 친절함 때문인가요? 댓글로 알려 주시면 새로 온 이웃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 대홍단군: 역사 · Taehongdan ·
대홍단군은 1978년에 신설된 행정 구역이다. 1939년, 김일성이 인솔하는 동북항일연군의 한 부대는 만주로부터 이 곳에 잠입해, 6월에 대홍단에서 일본 군부대와 교전했다고 주장한다. 북한에서는 이것을 '무산지구전투'라 부르고 있다. 이 전투는 김일성이 지도하는 조선인민혁명군의 승리로 여겨져 '무산지구전투 승리 기념탑'이 세워졌다. 또 김일성이 거점을 둔 '청봉 숙영지'주변에는 1961년에…
- 함께 여는 골목 잔치 · Pochon ·
골목 잔치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테이블 몇 개를 펴고 집집마다 음식 한 가지씩 가져오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를 준비하면 골목이 금세 활기로 가득해집니다. 먼저 도와줄 이웃 몇 분을 모아 날짜와 역할을 정하고, 지역 규정도 미리 확인하세요. 옆집 사람과 처음으로 제대로 이야기 나누는 기회가 될 거예요. 보천군에서 함께 준비할 분 계신가요?
- 수리 카페: 버리기 전에 고쳐 봐요 · Pochon ·
고장 난 스탠드, 흔들리는 의자, 해진 옷처럼 약간의 요령만 있으면 고칠 수 있는 물건이 많아요. 수리 카페는 고장 난 물건을 가지고 모여 잘 고치는 사람에게 배우며 차 한 잔과 함께 고치는 모임입니다. 가전, 자전거, 바느질 중 자신 있는 게 있나요? 보천군에서 솜씨를 나눠 주실 분도, 고치고 싶은 물건이 있는 분도 여기에 댓글을 남겨 주세요.
- 마음이 힘들 때, 혼자가 아니에요 · Pochon ·
스트레스, 우울한 기분, 잠 못 드는 밤은 많은 청소년과 청년이 겪는 일이에요. 친구나 가족과 이야기하기, 규칙적인 생활, 밖에서 걷기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힘든 마음이 오래 계속된다면 학교 상담 선생님이나 보천군의 상담 기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도움을 구하는 건 약한 게 아니라 용기 있는 일이에요. 여러분은 어떻게 마음을 편하게 하나요?
- 외국어 공부 꿀팁 · Pochon ·
언어 실력을 늘리는 비결은 꾸준함과 말해 보는 용기예요. 하루 15분 공부하기, 좋아하는 드라마를 자막과 함께 보기, 노래 가사 외우기가 벼락치기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언어 교환 파트너를 찾으면 서로의 언어를 가르쳐 줄 수 있어요. 보천군에도 함께 연습하고 싶은 사람이 분명 있을 거예요. 지금 어떤 언어를 배우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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