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angmyeong-si
Neuigkeiten, Termine, Marktplatz und Menschen aus Gwangmyeong-si.
Aktuelle Beiträge
- 함께 걷고 이야기 나누기 · Gwangmyeong-si ·
거동이 불편하거나 혼자 사시는 이웃에게는 누군가와 함께 걷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하루 중 가장 큰 즐거움일 수 있어요. 일주일에 30분만이라도 함께 공원을 걷거나 차 한 잔을 나눠 보세요. 그 시간은 서로에게 소중한 선물이 됩니다. 광명시에서 ‘산책 친구’가 되어 줄 분, 말벗이 필요한 분은 여기에 남겨 주세요.
- 언어 교환 모임 · Gwangmyeong-si ·
우리 동네에는 여러 곳에서 온 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어요. 일주일에 한 번 카페나 공원에서 만나 절반은 한 언어로, 나머지 절반은 다른 언어로 이야기해 보면 어떨까요? 언어 연습도 되고 친구도 생깁니다. 광명시에서 배우고 싶은 언어와 가르칠 수 있는 언어를 적어서 파트너를 찾아보세요.
- 여러분의 창작 프로젝트를 보여 주세요 · Gwangmyeong-si ·
영상, 글, 그림, 코딩, 핸드메이드…… 멋진 작품은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됩니다. 작품을 공유하면 같은 관심사를 가진 친구를 만날 수도 있어요. 요즘 어떤 프로젝트를 하고 있나요? 광명시 커뮤니티에 한번 소개해 보세요.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나타날지도 몰라요.
- 광명시에 막 왔어요. 친구는 어떻게 사귀죠? · Gwangmyeong-si ·
새로운 곳에 막 왔을 때 외로움을 느끼는 건 당연한 일이에요. 취미 수업, 운동 동호회, 봉사활동, 도서관 행사에는 또래가 많이 모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인사를 건네거나 음료 한 잔 하자고 제안하면 대부분 반가워해요. 최근에 이사 왔다면 댓글로 자기소개를 해 보는 건 어때요?
- 광명시에서 더 좋아졌으면 하는 점 · Gwangmyeong-si ·
살기 좋은 동네는 작은 아이디어가 모여서 만들어집니다. 벤치를 늘리거나, 교차로를 더 안전하게 하거나, 아이들 놀 곳을 넓히는 것처럼요. 광명시에서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서로 존중하는 말로 댓글에 제안해 주세요.
- 비 오는 날 가기 좋은 곳 · Gwangmyeong-si ·
날씨가 궂은 날에도 따뜻한 가게, 재미있는 실내 활동, 집에서 만드는 맛있는 요리로 충분히 즐겁게 보낼 수 있어요. 광명시에서 비 오는 날 즐겨 찾는 곳이나 보내는 방법이 있나요? 댓글로 아이디어를 나눠 주세요.
- 광명시의 대표 먹거리 · Gwangmyeong-si ·
고향의 맛이라고 하면 누구나 떠오르는 음식이 있죠. 멀리 사는 친구에게 광명시다운 음식이나 간식을 하나만 추천한다면 무엇을 고르시겠어요? 어디서 먹으면 가장 맛있는지도 댓글로 나눠 주세요.
- 광명시: 역사 · Gwangmyeong-si ·
=== 고대, 중세 === 지금의 영등포, 금천 지역과 마찬가지로 고구려 장수왕 이후로 잉벌노현(仍伐奴. 순우리말 '늠내')에 속했으며 통일신라때 곡양(穀壤)현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고려때는 금주(衿州)가 되었다. 조선시대에 접어들면서 명칭이 금주에서 금천(衿川)으로 바뀌었고 태종 14년(1413년)에 과천과 병합하여 금과현(衿果縣)을 만들었다가 두어 달 만에 혁파하고, 또 양천과 병합하…
- 광명시 · Gwangmyeong-si ·
광명시(光明市)는 경기도 중서부에 있는 시다. 조선 시대부터 서울특별시 서남부 지역과 함께 시흥군에 속하였다가, 1981년에 시흥군 소하읍이 광명시로 승격되었다. 광명시는 동쪽으로 서울특별시 금천구, 북쪽으로 서울특별시 구로구, 서쪽으로 시흥시와 부천시, 남쪽으로 안양시와 접하고 있다. 광주산맥의 말단부에 해당하는 구름산과 도고내 고개가 시역 중심에 자리잡고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낮은 평야…
- 북한 – 고구려의 옛 땅에서 분단된 한반도의 북쪽으로 · Kangwŏn-do ·
한반도 북부는 고조선이 자리했던 곳으로 전해지며, 삼국 시대에는 강대한 고구려가 만주와 한반도 북부를 다스렸습니다. 평양은 고구려의 수도이기도 했습니다. 고구려가 멸망한 뒤 그 유민들은 발해를 세웠고, 이후 고려와 조선 왕조 아래에서 한반도는 오랫동안 하나의 국가로 이어졌습니다. 개성은 고려의 수도였으며, 이 지역에는 많은 역사 유적이 남아 있습니다. 1910년 한반도는 일본에 강제로 병…
- 대한민국 – 삼국 시대와 조선 왕조를 거쳐 민주주의와 경제 성장으로 · Gangwon-do ·
한반도에는 구석기 시대부터 사람이 살았으며, 전통적으로 고조선이 최초의 국가로 여겨집니다. 이후 고구려, 백제, 신라가 경쟁한 삼국 시대를 거쳐 7세기에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였고, 경주를 중심으로 불교 문화가 꽃피었습니다. 10세기에 세워진 고려는 고려청자와 금속활자 인쇄로 이름을 남겼습니다. 1392년 건국된 조선 왕조는 유교를 국가 이념으로 삼아 500년 넘게 이어졌습니다. 15세기 …
- 강원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1395년 설치된 조선 팔도의 하나 · Kangwŏn-do ·
강원도는 조선 시대 팔도 가운데 하나로, 1395년에 설치되었습니다. 강원도라는 이름은 강릉과 감영 소재지였던 원주의 첫 글자를 따서 지은 것입니다. 태백산맥을 따라 펼쳐진 산과 동해안의 바다는 오랜 세월 이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1895년에는 23부제 실시로 춘천부와 강릉부가 설치되었고, 1896년 13도제가 시행되면서 강원도가 다시 세워졌습니다. 이 지역에는 예…
- 함경북도 – 고구려·발해의 옛 땅, 1896년 탄생한 두만강 유역의 도 · Hamgyŏng-pukto ·
함경북도는 고대에 고구려와 발해의 영역이었고, 발해 멸망 후에는 거란과 여진의 땅이 되었다가 고려 말에서 조선 초에 걸쳐 두만강을 경계로 조선의 영역이 되었습니다. 대부분이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개마고원과 해안 평야가 어우러진 독특한 지형을 지니고 있습니다. 1896년 조선 팔도의 하나였던 함경도가 남북으로 나뉘면서 함경북도가 탄생했습니다. 20세기에는 대륙과 바다를 잇는 길목으로 주…
- 라선시 – 작은 어촌에서 항구 도시로 · Rasŏn ·
라선시 지역은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웅기 지구에서는 신석기 시대의 패총이 발견되었고, 고대에는 고구려와 발해의 땅이었으며, 15세기 초 여진과의 오랜 항쟁 끝에 조선의 지배 아래 들어왔습니다. 조선 시대까지만 해도 경흥군의 작은 어촌에 불과했습니다. 20세기 들어 웅기와 라진에 항구가 개발되면서 도시가 급격히 성장했고, 만주와 바다를 잇는 연락로로 주목받았습니다. 1993년 라진…
- 량강도 – 백두산 아래 압록강과 두만강의 땅 · Ryanggang-do ·
량강도는 이름 그대로 압록강과 두만강, 두 강의 상류에 자리한 산간 지역으로,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인 백두산이 이곳에 솟아 있습니다. 백두산은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전설과 노래의 무대가 되어 온, 한민족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산입니다. 이 지역은 원래 함경도에 속했으며, 1896년 13도제 실시로 함경남도, 함경북도, 평안북도에 나뉘어 속해 있었습니다. 1954년 10월 30일 혜…
- 자강도 – 1949년 평안북도에서 나뉜 산간 지역 · Chagang-do ·
자강도는 1949년 1월 평안북도에서 강계군, 후창군, 자성군, 위원군, 희천군, 초산군을 분리하여 새로 만든 도입니다. 도의 이름은 자성과 강계의 첫 글자에서 따온 것으로, 이 지역의 오랜 중심지였던 강계는 곧 시로 승격되었습니다. 압록강 중상류와 험준한 산지로 이루어진 이 지역은 예로부터 깊은 산과 강에 기대어 살아온 사람들의 터전이었습니다. 이후 여러 차례 행정 구역이 바뀌어, 만포…
- 평안북도 – 1896년 평안도에서 나뉜 압록강 하류의 땅 · P’yŏngan-pukto ·
평안북도는 1896년 평안도가 남북으로 나뉘면서 생겨났습니다. 압록강 하류와 서해에 접한 이 지역은 예로부터 대륙과 한반도를 잇는 길목으로, 사신과 상인들이 오가는 중요한 통로였습니다. 이곳에서는 고려 말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석굴 유적도 발굴되었습니다. 1949년에는 강계, 자성, 후창 등 동부 산간 지역이 자강도로 분리되었고, 이후에도 여러 차례 행정 구역이 개편되어 구성, 정주…
- 평안남도 – 1896년 평안도에서 나뉜 대동강 유역의 도 · P’yŏngan-namdo ·
평안남도는 1896년 평안도가 남북으로 나뉘면서 탄생했습니다. 대동강과 청천강 유역의 넓은 평야를 품은 이 지역은 예로부터 농업이 발달하고 사람이 많이 모여 살던 곳으로, 관서 지방의 중심 무대였습니다. 1946년에는 평양이 평안남도의 도청 소재지가 되었으나, 이후 평양시가 확장되면서 여러 군이 평양으로 넘어갔습니다. 남포, 순천, 덕천, 안주, 개천 등이 차례로 시가 되었고, 행정 구역…
- 함경남도 – 고구려와 발해의 옛 땅, 함흥 평야의 도 · Hamgyŏng-namdo ·
함경남도는 고구려와 발해, 요나라와 금나라의 옛 땅이었습니다. 조선 초기에는 잠시 동북면으로 불리다가 함경도가 되었으며, 이 지역의 중심인 함흥은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와 깊은 인연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896년 13도제 실시에 따라 함경남도가 되었고, 이후 여러 차례 행정 구역이 개편되어 혜산 일대는 량강도로 넘어갔으며, 함흥과 흥남은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동해에 접한 해…
- 평양시 – 427년 고구려 장수왕의 천도 · Pjöngjang ·
평양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가운데 하나는 427년 고구려 장수왕이 도읍을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옮긴 일입니다. 586년부터 고구려가 멸망한 668년까지는 평양성이 고구려의 마지막 수도였습니다. 평양은 고조선의 마지막 수도 왕검성이 있었던 곳으로 추정되는 지역 가운데 하나이기도 합니다. '평평한 땅'이라는 뜻을 지닌 평양은 고려 시대에 서경으로 불리며 중요하게 여겨졌고, 조선 시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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